자유게시판

감사절에 진짜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은?

작성일
2022-11-18 12:53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을 준비하면서 ‘감사를 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궁금하신가요?

콕스 미디어 그룹(Cox Media Group)은 9가지 방법을 독자들에게 제안하며
이 가운데 아이디어를 찾아보라고 권유했다.

시간을 내는 자원봉사부터 만찬 테이블 초대까지 이맘때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보답하고
감사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다.


1. 불우한 사람들이 홀리데이를 더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자원봉사를 하라: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추수감사절에 시간을 내어 자원봉사를 하는 것은 옛 격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무료 급식소나 노숙자 쉼터, 교회 등에서 봉사 활동을 하는 것부터
불우한 가족에게 음식을 제공하거나 배달하는 일로 추수감사절에 몇 시간을 보내 본다면
당신은 얻는 것이 훨씬 많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2. 식사 테이블에 누군가를 초대하라:

연휴에 혼자 있는 것은 결코 즐겁지 않다.
미망인이든 독신이든, 고아이든, 가족과 떨어져 있든, 혼자 추수감사절을 보내는 것은 유쾌한 경험이 아니다.
내 주변에 그런 이들이 있다면 점심이나 저녁 식사 초대 명단에 그들의 이름을 넣어라.
작은 행위일 수 있지만 초대받은 이들에게는 다른 세상을 의미할 수 있다.

3. 추수감사절을 함께 하기 위해 여분의 식사를 만들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게는 추수감사절 음식 준비조차 빠듯할 수 있다.
스스로 식사 준비가 힘든 가족과 함께 나눌 음식을 여유 있게 마련하라.
음식 나눔을 통해 감사의 축제 정신을 기르면서 당신은 다른 이들의 홀리데이를 환하게 비출 수 있다.

4. 기부하라:

감사의 한 요소는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며 기부는 이를 달성하는 훌륭한 방법이다.
꼭 돈으로만 하는 기부가 아니더라도 새 것과 다름 없는 생활용품이나 옷 등을 자선단체에
기부하는 것도 현금 기부만큼 중요하다.

5. 요양원이나 병원을 방문하라:

요양원이나 병원에 있는 환자들은 힘든 상황에서 혼자 명절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한두 시간을 내어 혼자 있는 환자들을 찾아가보자.
친절하고 다정한 말, 진심 어린 포옹, 몇 마디의 조용한 대화가 환자들의 외로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것이다.

6. 공예품을 만들라:

가족 중 어린 구성원들이 있다면 감사의 영을 기를 준비를 하라.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순례자 모자, 카드보드 냅킨 링, 칠면조 손, 솔방울 만들기 등
따로 시간을 내어 아이들과 만들기 놀이를 하라.
아이들은 미술 교육에도 감사하겠지만 무엇보다 양질의 시간에 더욱 감사할 것이다.

7. 손님들이 감사를 표현하도록 도우라:

이번 연휴기간 많은 사람들을 초대할 계획이라면 손님들이 감사를 나눌 수 있도록 격려하라.
가장 좋은 방법은 감사한 일을 적을 수 있는 감사 카드를 제공하는 것이다.
추수감사절 트리를 만드는 것도 또다른 방법이다.
다양한 색상의 종이로 나뭇잎을 만들어 두었다가 친구와 가족들이 한두 장의 잎사귀에 감사와 소원을 쓰도록 권고하라.
하루가 끝날 때쯤 나뭇가지는 감사로 가득 차게 될 것이고 손님들의 마음도 그러할 것이다.

8. 좋아하는 추억을 공유하라:

가족과 친구들에게 좋아하는 명절 추억과 이야기를 공유하도록 요청하여 감사함을 한 단계 높여보라.
따뜻한 방식으로 과거를 기억하고 가장 의미 있었던 일들을 목소리를 통해 전달함으로써
당신과 당신의 가족은 더 깊은 감사의 차원으로 가는 길을 찾게 될 것이다.

9. 모든 감사를 받아들이고 변화를 가져올 방법을 생각하라:

연휴 기간 감사한 시간을 보냈다면 이제 그 마음을 출발점으로 삼아 다른 이들을 도우라.
가족의 시간, 소유물, 관계 혹은 중요한 행사 등 당신의 수첩에 적인 일정들이
다른 이들을 변화시킬 창의적인 도구가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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