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 투병 후 근황... "나 많이 늙었다..."
작성일
2026-02-08 07:54
방송인 박미선이 8일 SNS를 통해 솔직한 심경과 근황을 전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화장을 하고 차 안에서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인데요. 그는 "오랜만에 화장하고 기분 좋았는데, 사진 보니 많이 늙은 것 같아 기분이 좀 그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이내 "자연스러운 노화다. 건강하면 됐지"라며 특유의 털털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박미선은 지난해 2월 유방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으나, 치료 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으로 복귀한 바 있습니다. 현재는 재발 방지를 위해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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